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가족센터는 21일 아이돌봄서비스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 전국 228개 기관 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기록했다
- 센터는 돌봄 공백 해소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가족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한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도시형·도농형·농촌형으로 나눠 진행됐다. 서비스 성과와 운영 실적, 지방자치단체 협력 기여도 등 4개 영역 12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천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와 운영 관리에 힘써왔다.
특히 이용 가정의 다양한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이돌봄사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는 등 서비스 안정성과 품질 향상에 주력했다.
이번 2년 연속 A등급 획득은 이용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아이돌봄사와 담당자들이 협력해 온 결과라는 게 센터 측 설명이다.
조금랑 연천군가족센터장은 "2년 연속 A등급 획득은 이용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준 아이돌봄사와 담당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봄사가 직접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