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각 진도군수는 20일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 진도군은 2027년도 국고지원 핵심사업 16건의 반영을 요청했다
- 진도군은 정부·국회와 소통하며 국비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지역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국회 설득에 나섰다.
진도군은 이재각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2027년도 국가예산 반영이 필요한 핵심 국고지원 사업 16건을 건의하고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군수는 사업별 추진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지역 여건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진도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예산 지원을 강조했다. 특히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주요 현안사업이 실질적인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려면 국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비 사업 하나하나가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진도의 여건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충분히 고려해 달라"고 덧붙였다.
진도군은 앞으로 정부 예산 편성과 국회 심의 일정에 맞춰 사업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국비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