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9일 담당공무원을 기업 3곳에 파견해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 기업 경영·인력·판로·인허가·기반시설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부서·지원단과 연계해 지속 관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력·판로·인허가 등 의견 청취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현장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전담공무원을 파견한다.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은 19일 '1직원+1사 전담제'에 따라 SNT에너지㈜ 등 담당기업 3곳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1직원+1사 전담제'는 기업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기업 동향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접수된 건의사항의 처리 과정까지 관리하는 제도다. 창원시는 지난 10월부터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조성민 국장과 관계자들은 이날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경영 여건과 인력 수급, 판로 확보, 인허가, 기반시설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시는 현장에서 확인한 단순·경미한 사항은 소관 부서와 협의해 처리하고 여러 부서나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안은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단과 연계할 계획이다.
기업별 건의사항의 처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지원이 현장에 반영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조성민 국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담당기업과 상시 소통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