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19일 연말 소비촉진을 위해 상품권 발행을 확대했다
- 11월과 12월 거창사랑상품권을 각각 28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
- 20일부터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최대 1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이 연말 앞두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발행 규모가 늘린다.
군은 오는 11월과 12월 거창사랑상품권을 각각 28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월별 발행액을 5억8000만 원씩 늘린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할인은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업소에서 모바일 제로페이 거창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상품권 구매 때 적용되는 12% 할인과 합치면 이용자는 최대 17%의 혜택을 받는다. 추가 할인액은 결제 다음 달 모바일 상품권 캐시백으로 지급된다. 관련 사업비는 국비로 충당한다.
거창군 내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22곳이다. 대상 업소는 거창군 홈페이지 문화관광포털의 숙박·음식점·쇼핑 메뉴와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