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비사벌문화제에서 청춘마켓을 운영했다
- 청년 창업가들은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홍보 기회를 가졌다
- 청년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창업과 축제 상생 모델 제시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청년 창업가 판로 지원을 위해 축제 현장에 청년마켓 공간이 마련돼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 창녕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창녕천 일원에서 열린 제40회 비사벌문화제에서 청년단체 주도의 '청춘마켓' 운영과 '청년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춘마켓은 2026년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이은주 대표를 비롯한 청년단체 관계자 6명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았다.
현장에는 청년정책을 알리는 홍보 공간과 즉석 사진 촬영 프로그램인 '청춘찻집'이 마련됐다. 창녕 관광지를 주제로 한 무드등 만들기 체험도 진행됐다.
지역 청년 창업가들은 직접 개발한 제품을 방문객에게 소개하며 판매와 홍보 기회를 가졌다. 축제 방문객이 지역 청년 사업과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청년 버스킹 무대에는 '롱플레이'와 '빠삐용'이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군은 청년 예술인에게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축제 현장에 청년 문화 콘텐츠를 더하기 위해 무대를 마련했다.
성낙인 군수는 "청춘마켓은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축제와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행사를 직접 이끌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