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문화재단은 16일 변영태 전 의장을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 변 후보자는 결격사유 확인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용된다
- 재단은 변 후보자의 소통·복지 경험을 시민 참여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사청문회 후 최종 임용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년 넘게 공석이었던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자리에 지역의회와 언론·복지 현장을 거친 변영태 전 진해시의회 의장이 선정됐다.
창원문화재단은 대표이사 공개채용 결과 변영태 전 진해시의회 의장을 임용후보자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변 후보자는 결격사유 조회와 신원 확인 등 절차와 창원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최종 임용된다.
재단은 창원시 출연기관으로 성산아트홀, 3·15아트홀, 진해아트홀 등 문화예술시설을 운영하며 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이사 선정에는 문화예술 이해도와 함께 조직운영 역량, 지역사회 소통,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고 재단 관계자는 설명했다.
변 후보자는 진해시의회 의장을 지내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재단은 언론과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활동 경험도 문화예술사업 홍보, 시민 참여 확대, 계층별 문화복지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재단은 후보자의 운영 방향, 향후 과제,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자리는 이전 임용후보자가 시의회 인사청문회 전 사퇴하면서 공석이 이어졌다. 재단은 지난달 대표이사 재공모에 들어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이번 후보자를 선정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