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는 15일 5개 지방공기업과 안전보건 협의회를 개최했다
- 참석 기관들은 안전평가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 현안을 논의했다
- 기관들은 스마트 안전관리와 정보교류로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가 부산시 산하 지방공기업 간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공사는 최근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에서 '부산시 산하 지방공기업 안전보건 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의회에는 부산도시공사를 비롯해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 부산관광공사 등 5개 기관의 안전보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 운영 방안과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관별 사업 분야가 건설·교통·시설·환경·관광 등으로 다른 만큼 각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관리 현안도 공유했다.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과 작업중지권 운영, 안전보건 담당 인력의 전문성 확보 방안 등이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
안전관리 조직과 인력 운영, 안전예산 편성, 평가자료 준비 과정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도 나왔다. 참석 기관들은 평가 대응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기관 간 정보교류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공사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참여 기관 간 소통을 이어가고 안전보건 현안과 관리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