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문화예술회관은 11월 6일 가족 발레 ‘피터팬’을 공연한다
- 서울발레시어터는 발레와 뮤지컬을 결합해 네버랜드 모험을 선보인다
-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권은 21일부터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나라 네버랜드의 모험이 무대에 오른다.
경남 함양문화예술회관은 내달 6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 '피터팬'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작품은 피터팬과 웬디, 팅커벨이 네버랜드에서 겪는 모험을 그린다. 역동적인 발레 안무에 뮤지컬의 대사와 연기를 더한 '발레컬' 형식으로 구성해 어린이와 성인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와이어를 활용한 플라잉 효과와 입체적인 무대 연출로 동화 속 네버랜드를 구현한다.
서울발레시어터는 1995년 창단한 민간 발레단이다. 클래식 발레와 창작 발레를 포함해 10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활동해 왔다.
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며 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다.
입장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놀티켓과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온라인 예매는 공연 전날인 11월 5일까지 가능하다. 현장 구매는 함양문화예술회관 1층에서 공연 당일인 11월 6일 공연 전까지 할 수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