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6일 부산 두산-롯데전, 'AG 金' 돌아온 국대 에이스 두산 곽빈 복귀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 곽빈이 6일 사직에서 롯데 박세웅과 맞붙는다
  • 두산은 최근 2연승, 롯데는 KT전 완패로 흐름이 갈렸다
  • 상대전과 마운드 우위로 두산이 유리하다고 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두산 베어스 사직 경기 분석 (10월 6일)

10월 6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8위 롯데 자이언츠(61승 3무 74패)와 5위 두산 베어스(72승 5무 64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롯데 박세웅, 두산 곽빈이다. 두산은 5일 대구 삼성전에서 7-5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고 4위 LG(75승 1무 63패)와의 격차를 2경기로 줄였다. 롯데는 수원 KT전에서 7안타를 치고도 0-9로 완패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두산이 9승 5패로 앞선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우완 선발 투수 곽빈. [사진=두산 베어스]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61승 3무 74패, 8위)

롯데는 최근 10경기에서 6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전체 흐름은 나쁘지 않았지만 4일 KT전에서 2-2로 비긴 데 이어 5일에는 0-9로 완패했다. KT 선발 로건 앨런에게 8이닝 동안 삼진 14개를 당했고, 선발 김진욱은 4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졌다.

타선은 팀 타율 0.272(4위), 106홈런(10위), 651득점(9위), OPS(출루율+장타율) 0.731(9위)을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84로 3위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8과 199안타를 기록하며 2년 연속 200안타에 단 1개를 남겼다. 고승민과 나승엽도 연결 능력을 갖췄지만 팀 홈런이 가장 적어 연속 출루가 끊기면 득점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팀 평균자책점은 4.77로 6위이며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56차례로 4위다.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는 1.48이다. 5일에는 김진욱이 일찍 내려갔지만 김한결·구승민·김기준만 투입해 핵심 불펜의 소모를 최소화했다. 박세웅이 초반 대량 실점을 피하면 비교적 여유 있는 불펜 운용이 가능하다.

두산 베어스(72승 5무 64패, 5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이미 2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지만 4위 LG를 2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어 남은 경기에서도 승리가 필요하다. 5일 삼성전에서는 박찬호가 3안타를 쳤고 안재석이 홈런, 강승호가 8회 결승 2루타를 터뜨렸다.

타선은 팀 타율 0.268(7위), 114홈런(8위), 676득점(8위), OPS 0.735(공동 7위)를 기록했다. 득점권 타율은 0.281로 4위다. 김민석과 박찬호가 출루 기회를 만들고 유니오 세베리노, 강승호, 양의지 등이 해결하는 형태다. 최근에는 안재석까지 장타를 보태면서 하위 타순의 생산력이 좋아졌다.

팀 평균자책점은 3.84, WHIP는 1.34로 모두 리그 1위다. 퀄리티스타트도 62차례로 2위이며 블론세이브는 16차례로 롯데와 함께 가장 적다. 다만 전날 김택연이 1.1이닝, 마무리 이영하가 1이닝을 던졌다. 곽빈이 6이닝 이상을 책임해야 필승조의 연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박세웅(우투)

박세웅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137.1이닝을 던져 3승 9패, 평균자책점 4.92, WHIP 1.54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19개, 볼넷은 49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0차례다. 피안타율은 0.297이고 홈런은 12개를 허용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54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5.17, 피안타율 0.315를 기록했다. 직전 등판인 지난달 29일 키움전에서는 5.2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투구를 했다. 사직에서는 9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4.09로 시즌 전체 성적보다 나았다.

두산을 상대로는 4경기에서 21.2이닝을 소화하며 2패, 평균자책점 7.06으로 고전했다. 피안타율도 0.344에 달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을 주로 활용하는 박세웅은 두산 우타자들의 몸쪽을 과감하게 공략하고 결정구가 가운데로 몰리는 실수를 줄여야 한다.

두산 선발: 곽빈(우투)

곽빈은 올 시즌 26경기에서 155이닝을 소화하며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6, WHIP 1.06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186개, 볼넷은 39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19차례다. 평균자책점은 리그 1위, 탈삼진은 공동 1위다. 피안타율도 0.218에 불과하다.

KBO리그 최근 10경기에서는 65이닝 동안 12자책점만 내주며 평균자책점 1.66을 기록했다. 직전 리그 등판인 지난달 9일 SSG전에서도 7이닝 5피안타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대만전 6이닝 무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일본과의 결승에서 6.1이닝 9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금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대회 성적은 12.1이닝 19탈삼진, 평균자책점 0.73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5경기에서 30이닝을 던져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23일 맞대결에서도 7이닝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강한 포심 패스트볼과 커터·슬라이더를 앞세워 롯데 타자들의 배트를 끌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우완 선발 투수 박세웅. [사진=롯데 자이언츠]

◆주요 변수

곽빈의 롯데전 절대 우세

곽빈은 올 시즌 롯데전 5경기에서 모두 팀 승리를 이끌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0을 기록했다. 반면 박세웅은 두산전 평균자책점이 7.06이다. 두 선발의 상대 전적만 보면 두산이 뚜렷하게 앞선다. 롯데는 곽빈의 빠른 공을 무리하게 당겨치기보다 투구 수를 늘리며 실투가 나오는 순간을 기다려야 한다.

아시안게임 이후 곽빈의 회복 상태

곽빈은 지난달 27일 일본과의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111개의 공을 던졌다. 이후 9일 만의 실전 등판이자 KBO리그 기준으로는 27일 만의 복귀전이다. 충분한 휴식을 취했지만 국제대회에서 강도 높은 투구를 이어간 뒤라는 점은 변수다. 초반 구속과 제구가 평소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 롯데에도 선취점 기회가 생긴다.

레이예스의 200안타 도전

레이예스는 시즌 199안타로 200안타까지 하나만 남겨뒀다. 전날에도 2안타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유지했다. 롯데는 레이예스와 고승민이 곽빈을 상대로 출루하고 나승엽·한동희가 주자를 불러들이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전날 4타수 4삼진에 그친 한동희의 반등이 필요하다.

전날 불펜 소모와 후반 승부

두산은 전날 접전에서 김택연과 이영하를 투입한 반면 롯데는 크게 뒤진 상황에서 불펜 소모를 조절했다. 두 팀은 모두 블론세이브가 16차례로 리그 최소다. 박세웅이 5~6회까지 접전을 유지하면 롯데가 불펜 가용 인원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지만, 두산이 일찍 리드를 잡으면 곽빈의 긴 이닝 소화 능력이 그 변수를 지울 가능성이 크다.

⚾ 종합 전망

선발 투수의 시즌 성적과 상대 전적, 팀 마운드 안정성에서는 두산이 앞선다. 곽빈은 평균자책점 2.26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롯데를 상대로도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10을 기록했다. 두산 역시 최근 10경기 7승 3패와 2연승으로 상승세다.

전체적으로 두산의 우세를 예상한다. 곽빈이 아시안게임의 피로를 극복하고 6이닝 이상을 2실점 이내로 막으면 두산이 박세웅을 상대로 경기 중반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롯데가 이기려면 박세웅이 두산전 부진을 끊고 최소 6이닝을 버티는 동시에 타선이 곽빈의 구위가 완전히 올라오기 전인 1~3회에 선취점을 확보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10월 6일 부산 롯데-두산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