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5일 창원NC파크에서 NC를 9-0으로 완파했다.
- 아빌라가 7이닝 무실점으로 9승째를 따냈다.
- 에레디아가 3타점, 조형우가 1타점으로 승리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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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페드로 아빌라의 7이닝 무실점 역투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3타점 활약에 힘입어 NC 다이노스를 완파하고 6위 자리를 지켰다.
SSG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와의 원정경기에서 9-0으로 승리했다.

이번 3연전 첫 경기에서 패한 뒤 2연승을 거둔 SSG는 시즌 63승 5무 72패를 기록하며 6위를 유지했다. 7위 NC는 63승 2무 75패가 됐다. 두 팀의 격차는 1.5경기로 벌어졌다.
경기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렀다. SSG 선발 아빌라가 NC 타선을 막았고, NC 선발 토다 나츠키도 4회까지 실점하지 않았다.
균형은 5회초 무너졌다. 1사 후 조형우를 시작으로 최지훈, 안상현, 김정민, 박성한까지 5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SSG는 연속 안타를 앞세워 단숨에 3-0 리드를 잡았다.
공격은 계속됐다. 2사 1, 2루에서 에레디아가 중견수 방면으로 큼지막한 2타점 3루타를 날렸다.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으면서 SSG는 5-0까지 달아났다.
SSG는 6회초 다시 NC 마운드를 흔들었다. 1사 후 조형우가 상대 실책으로 출루했고 이후 볼넷과 안타를 묶어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김정민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한 점을 추가했다. 이어 박성한이 삼진으로 물러나는 과정에서 폭투가 나오면서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SSG는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에레디아가 밀어내기 볼넷까지 골라 8-0으로 격차를 벌렸다.
7회초에는 조형우가 쐐기를 박았다. 무사 1루에서 적시 2루타를 터뜨려 한 점을 더 보탰고 SSG는 9-0까지 달아났다.
마운드에서는 아빌라가 7회까지 한 점도 주지 않으며 NC의 추격을 원천 봉쇄했다. 이후 박시후와 한두솔이 남은 8, 9회를 책임지며 숭리를 지켰다.

아빌라는 7이닝간 92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9승(2패)째를 거뒀다. 평균자책점도 1.56에서 1.44로 낮췄다.
타선에서는 에레디아가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중심 역할을 했다. 조형우도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안상현도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NC 선발 토다 나츠키는 5이닝 7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5실점으로 시즌 11패(8승)째를 떠안았다. NC는 김주원과 이우성 등 상위 타선까지 침묵하면서 9이닝 동안 한 점도 뽑지 못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5일 창원 SSG-NC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