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2일 취약계층 나눔에 나섰다.
- 보건복지부 ‘그냥드림’에 참여해 300명에 꾸러미를 지원했다.
- 기부금 600만원과 임직원 봉사로 나눔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먹거리 나눔에 나섰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해 지역 취약계층 300명에게 먹거리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에 이어 본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사업에 600만원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단순한 재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먹거리 꾸러미 포장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사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