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2일 예지정비 고도화 원팀을 구성했다.
- PIMS로 설비 이상을 사전 감지해 안정 조업 기반을 강화했다.
- AI 예측과 원격 점검으로 정비 전 과정 자동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포항제철소 및 본사 기술전략실과 예지정비 고도화 원팀을 구성하고 설비 이상 사전 감지와 정비 역량 확산을 통해 안정 조업 기반 강화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설비 안전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진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사 협업 체계인 '예지정비 고도화 One-Team'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는 스마트 설비관리 시스템인 PIMS를 통해 주요 설비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예측하는 예지정비 기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기준 설비장애에 따른 긴급정비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줄었다.
원팀은 PIMS 활용에 따른 설비장애 예방 실적과 우수 개선사례를 매월 소식지로 공유하고 직원들이 예방 사례를 사내망에 등록해 관련 노하우를 전사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또 예지정비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보상체계를 운영해 현장 직원의 시스템 활용을 확대하고 AI 기반 설비이상 예측 시스템을 개발해 원인 진단부터 수리 조치와 설비 수명 예측에 이르는 정비 전 과정의 자동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제철소 3연주공장은 PIMS 기반 유압설비 이상감지 시스템을 구축해 현장 방문과 장시간 점검에 의존하던 방식을 개선하고 원격 점검을 통해 유압밸브 이상과 누수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