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일릿이 2일 마그네틱으로 일본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받았다
- 마그네틱은 누적 재생 3억 회를 넘겨 첫 기록을 세웠다
- 아일릿은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아일릿의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이 일본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수퍼 리얼 미(SUPER REAL ME)'의 타이틀곡 '마그네틱'이 지난 8월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아일릿의 곡이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더블 플래티넘(2억 회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3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마그네틱'은 앞서 발매 3개월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아 현지 아티스트를 포함한 여성 그룹 곡의 최단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7개월 만에 재생 수 1억 회를 추가해 '더블 플래티넘'에 오르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갔다.
아일릿은 오는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한다. 그간 아일릿 음악적 서사의 주축이었던 '관계'의 변화가 예고된 앨범이다.
이들은 애쓴 만큼 돌아오지 않는 상대에게 더 이상 마음과 시간을 쏟지 않겠다 선언한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성 친절로 자신을 착각하게 만든 그에게 당찬 경고를 보내는 노래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