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족센터가 청년 1인 가구 교육 참가자를 1일 모집했다
- 경기도 20~39세 12명 대상 실습형 주거관리 교육을 마련했다
- 전동드릴·타일 시공 등 5회 교육은 7일부터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족센터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의 생활 자립 능력을 높이고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생활꿀팁 바구니: 새로고침 2기(청년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주거공간을 직접 관리하고 간단한 보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집 꾸미기와 주거관리 기술을 배우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참가자들이 실제 주거공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기술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취향에 맞는 공간 만들기▲전동드릴 사용법▲인테리어 필름 시공 및 조명 만들기▲방문 손잡이 교체▲모자이크 타일 시공 등이다. 특히 전동드릴 마스터부터 타일 시공까지 평소 혼자 하기 어려웠던 집수리 기술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안성시가족센터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1인 가구 총 12명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일 오후 11시까지이며 안성시가족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 등 1인 가구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한다.
센터 관계자는 "혼자 거주하는 청년들이 주거공간을 스스로 관리하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립심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철저히 준비했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