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이 2일 바우덕이축제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 목재 소품 만들기와 작품 장터로 친환경 목공문화를 알렸다
- 17일 평생학습축제에도 참여해 교육과정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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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이 10월 열리는 지역 축제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목공 체험 프로그램과 목재 작품 장터를 선보인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다양한 활용법과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목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은 우선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서 체험 부스를 설치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목재 소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목재 생활 소품과 체험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다양한 목공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목재 작품 장터'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오는 17일에 개최되는 '안성시 평생학습축제'에도 참여해 시민들이 목공을 평생학습의 한 분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센터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도 홍보하기로 했다.
체험장 관계자는 "현재 서운산 목재문화체험장은 일반 목공 체험 외에도 컴퓨터 수치제어(CNC) 코딩 목공 등 전문적이고 트렌디한 교육 과정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