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일 바우덕이축제 준비를 마쳤다
- 안성문화원 등과 바우덕이 추모제를 열었다
- 합동 안전점검 뒤 전야제와 공연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장 안전 점검까지 모두 마치고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끝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안성문화원, 남사당보존회, 청룡사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바우덕이 사당에서 '바우덕이 추모제'를 거행했다.

추모제는 제례를 시작으로 길놀이, 판굿, 유랑 출발 퍼포먼스 등은 물론 과거 남사당패에 신표를 수여했던 청룡사와의 역사적 인연을 재현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축제의 흥을 돋우는 전야제 행사로 이어지며 전야제에서는 남사당놀이를 허락받는 고유 의식인 '곰뱅이 트기'와 길놀이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특히 동화 속 이야기를 접목한 시민 참여 거리 행진, 남사당 풍물단 공연, 5개국이 참여하는 CIOFF 공연 등 총 20여 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시는 안성맞춤랜드 일원에서 인파·화재·전기·가스·시설물·교통·구급 등 분야별 관계 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가을 행사의 꽃인 바우덕이축제가 추모제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며 "바우덕이의 신명과 열정이 안성 곳곳에서 살아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