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센타이어가 1일 엔케어 명품보증제도를 출시했다.
- 구매 후 1년 내 손상 시 신품으로 1회 교환한다.
- 대상 제품을 7종으로 늘려 보증 범위를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넥센타이어가 타이어 손상 시 신품으로 교환해주는 보증 서비스 대상을 총 7개 제품으로 확대한다.

넥센타이어는 기존 '엔페라 신(新) 명품보증제도'를 확대·개편한 '엔케어(N'CARE) 명품보증제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엔케어 명품보증제도는 구매 후 1년 이내 사용자 또는 제조상 과실로 타이어가 손상되면 동일한 신품 타이어로 1회 교환해주는 서비스다.
기존 '엔페라 슈프림', '엔페라 슈프림 S', '엔페라 프리머스 AS T1' 등 5종에 신제품 '엔프리즈 S'와 올웨더 타이어 '엔블루 포시즌 2'를 추가해 대상 제품을 7종으로 늘렸다.
서비스는 동일 차종에 같은 패턴의 타이어 4개를 구매한 뒤 1개월 이내 구매 대리점에서 고객 정보를 등록하면 적용된다. 넥센타이어 온라인 직영몰 '넥스트레벨' 구매 고객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등록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보증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며 "고객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품질과 서비스 정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