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틱톡코리아가 28일 고영욱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
- 청소년 대상 성범죄 확인 시 영구 정지 방침을 적용했다.
- 고영욱은 성범죄 전력으로 계정 개설이 잇따라 막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고영욱의 틱톡 계정이 삭제됐다.
28일 틱톡코리아 측은 "당사는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정 소유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계정뿐 아니라 해당 사용자가 보유한 다른 계정도 영구 정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이날 오전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 이번 조치 역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2020년 11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나, 인스타그램 측은 성범죄자의 경우 계정 개설이 불가하다는 방침에 따라 계정을 비활성화 처리했다.
2024년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나, 이 역시 약 18일 만에 폐쇄된 바 있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5년 만기 출소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