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 맷 헤이건이 얼굴을 되찾은 뒤 신체 변이를 겪는다.
-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연출하고 톰 리스 해리스가 주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임스 왓킨스 연출…맷 리브스·제임스 건 제작 참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오는 10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클레이페이스'는 할리우드 신예 배우 맷 헤이건(톰 리스 해리스)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뒤 최첨단 기술을 통해 얼굴을 되찾지만, 신체에 변이가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바디 호러 스릴러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맷 헤이건의 얼굴이 평범한 인간의 모습에서 붉게 뒤틀리고 녹아내리는 형태로 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왼쪽에는 배우로 활동하던 맷 헤이건의 모습이, 오른쪽에는 신체 변이를 겪은 이후의 모습이 배치됐다. 하단에는 붉은빛의 도시를 배경으로 홀로 서 있는 맷 헤이건의 모습과 함께 "공포의 민낯을 마주하라"는 문구가 담겼다.
극 중 맷 헤이건은 범죄 조직의 습격으로 삶이 무너진 뒤 미완성 단계의 기술을 통해 얼굴을 되찾는다. 그러나 이후 인간의 형체가 변하기 시작하면서 복수에 나선다.
연출은 '스픽 노 이블', '우먼 인 블랙' 등을 선보인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맡았다. 톰 리스 해리스가 맷 헤이건을 연기하며 영화 '미키 17'에 출연한 나오미 애키도 함께한다.
제작에는 맷 리브스와 제임스 건, 피터 사프란 등이 참여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오는 10월 2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