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룩백이 28일 서울 연남 팝업 운영을 밝혔다.
- 팝업은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 후지노와 쿄모토 공간 재현·굿즈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0월 8일 메가박스 개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룩백'이 오는 10월 3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연남 스페이스비에서 팝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영화 속 후지노와 쿄모토의 주요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관람 동선은 후지노의 방을 시작으로 스틸 전시존과 작업실, 복도, 쿄모토의 방, MD존과 체험 공간 등으로 이어진다.
후지노의 방에는 극 중 인물의 흔적과 소품 등을 활용한 공간이 마련된다. '룩백'과 포토이즘의 협업 부스에서는 전용 포토 프레임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작업실에서는 후지노와 쿄모토처럼 네컷 만화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드로잉 체험을 진행한다. 복도를 지나면 영화 속 공간을 재현한 쿄모토의 방도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영화 스틸 전시존과 MD존을 마련한다. 팝업에서 판매하는 오리지널 굿즈와 함께 원작 만화를 읽을 수 있는 리딩 공간도 운영한다.
팝업 사전 예약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룩백'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했다.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세상이 된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야외 상영은 예매 오픈 이후 전석 매진됐다.
'룩백'은 오는 10월 8일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