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28일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 브래드 피트와 군견 오딘이 알래스카서 생존에 나선다
- 로튼 토마토 92%를 기록하며 서바이벌 스틸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로튼 토마토 92%…알래스카 생존 스틸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서바이벌 스틸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은퇴한 군견 오딘이 생존을 위해 함께 탈출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공개 직후 로튼 토마토 지수 92%(9월 23일 기준)를 기록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경비행기 추락 사고 이후 알래스카에 고립된 제임스와 오딘의 모습이 담겼다. 지도 위에서 이동 경로를 살피는 제임스를 비롯해 야생 동물의 위협에 맞서 총을 겨누는 장면 등이 공개됐다.
거센 강 위에 놓인 나무다리를 건너는 두 인물의 모습도 담겼다. 제임스가 먼저 다리를 건너며 오딘에게 손을 내미는 장면과 늪에 빠진 제임스, 위기를 겪으며 지친 두 사람의 모습 등을 통해 이들의 생존 과정을 보여준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브래드 피트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영화 '퓨리'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알래스카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인간과 군견이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오는 10월 28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