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23일 배일권 신임 행정부시장의 28일 취임을 밝혔다.
- 배 신임 부시장은 행안부 AI·디지털정부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다.
- 시가 AI 기반 스마트 행정수도 조성과 주요 사업 추진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 행정수도' 안정적 추진 기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는 배일권 신임 행정부시장이 오는 28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배 신임 행정부시장은 행정안전부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정부 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다.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난 배 신임 행정부시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와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대학원에서 각각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9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행정안전부 글로벌전자정부과장, 혁신기획과장, 기획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후 디지털정부혁신실 공공지능데이터국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 디지털 행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실과 국민소통비서관실에서 근무했으며 광주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는 등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특히 최근에는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 초대 인공지능정부기반국장을 맡아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접목하기 위한 정부 정책 수립과 관련 기반 구축 업무를 담당했다.
시 관계자는 "배 신임 행정부시장은 중앙과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데다 AI·디지털 행정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췄다"며 "AI 기반 스마트 행정수도 조성과 시정 5기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