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가 23일 세종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했다.
- 폐현수막 에코백을 나눠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청렴을 알렸다.
- 지난 15일 취약계층 80가구에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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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지역본부는 23일 세종 조치원에 위치한 세종전통시장에서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백을 배부하고 전통시장 이용과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폐현수막을 생활용품으로 다시 활용해 자원순환을 알리고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세종시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펼쳤다.
건보공단과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정복지센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이 참여해 취약계층 약 80가구에 지역 농산물인 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지역본부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전통시장 이용, 지역 농산물 소비, 취약계층 지원 등을 연계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경란 본부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나눔을 실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자원순환에도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