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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오른쪽)과 정나은 선수가 23일 일본 이치노미야시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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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오른쪽)과 정나은 선수가 23일 일본 이치노미야시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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