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마더 메리가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 앤 해서웨이 주연의 팝 뮤직 스릴러다.
-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후 올가을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태호 PD GV·리스닝 파티 진행, 찰리 XCX 등 음악 참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마더 메리'가 올가을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레드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더 메리'는 컴백 무대를 앞둔 팝스타 마더 메리(앤 해서웨이)가 자신을 위한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 오래전 관계를 끊었던 친구이자 디자이너 샘(미카엘라 코엘)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팝 뮤직 스릴러다.
영화는 A24가 제작했으며 '고스트 스토리', '그린 나이트' 등을 연출한 데이빗 로워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앤 해서웨이와 미카엘라 코엘이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레드 포스터에는 붉은색을 배경으로 마더 메리의 모습이 담겼다. 음악과 패션, 무대 퍼포먼스를 주요 소재로 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포스터에 담아냈다.
'마더 메리'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 진행되는 국내 첫 프리미어 상영은 예매 오픈 이후 매진됐다.
해당 상영에서는 김태호 PD가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해 영화의 음악과 이야기를 주제로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같은 날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는 '마더 메리 리스닝 파티'도 열린다. 김태호 PD와 DJ 이네스가 참여해 영화에 사용된 음악과 작품의 분위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음악 작업에는 프로듀서 잭 안토노프(Jack Antonoff)를 비롯해 찰리 XCX(Charli xcx), FKA 트위그스(FKA twigs) 등이 참여했다.
'마더 메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관객들에게 먼저 공개된 뒤 올가을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