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23일부터 27일까지 전주맛배달 할인행사를 했다.
- 2만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5000원 쿠폰을 제공했다.
- 추석 맞이 소비 촉진으로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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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소상공인 매출 증대·지역소비 촉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외식·배달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전주맛배달 앱에서 2만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한가위 맞이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맛배달 이용자라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할인쿠폰은 한정된 수량으로 제공돼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지급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확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주맛배달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공공배달앱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맛배달은 가맹점의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에게 각종 할인쿠폰과 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전주시 공공배달앱이다. 올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을 도입해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