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보건설이 22일 대형 토목공사 잇달아 수주했다
- 대보건설은 9월에만 5200억원을 따내 1조1200억원을 기록했다
- 대보건설은 올해 시공능력 47위로 5계단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보건설이 굵직한 대형 토목공사를 잇달아 따내며 4년 연속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

22일 대보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8일 총공사비 4300억원 규모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 적격자로 선정됐다. 여기에 최근 941억원 규모의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 수주까지 더해져 9월 한 달에만 5200여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로써 올해 누적 수주액은 약 1조1200억원에 달하게 됐다.
올해 대보건설은 토목과 건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토목 부문에서는 강동하남남양주선 광역철도 3공구와 고양창릉지구 열수송관공사를 수주했으며, 건축 부문에서도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2740억원) 및 다수의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을 확보하며 포트폴리오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이러한 약진을 바탕으로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위를 전년 대비 5계단 상승한 47위까지 끌어올렸다. 대보건설 측은 앞으로 용인국가산업단지 등 대규모 기술형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토목 분야 '톱 10' 건설사로 발돋움하는 한편, 수주 물량 확대에 맞춰 신입사원 공개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I Q&A]
Q. 대보건설이 4년 연속 수주 1조원을 돌파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최근 주요 수주 건은 무엇인가요?
A. 9월 한 달 동안 연이어 수주에 성공한 대규모 토목공사 두 건이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김포 풍무동과 검단신도시를 잇는 4300억원 규모의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와 충남 아산에 자족형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941억원 규모의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를 따내며 누적 수주액 1조 1200억원을 달성했습니다.
Q. 토목 분야 외에 건축 부문에서 올해 대보건설이 확보한 대표적인 사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도화B-3블록, 양주회천 A-23 및 A-4블록, 남양주왕숙2 A8 및 A12블록 등 다수의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아울러 송담고등학교 신축공사, 여주시 신청사 공사와 함께 274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인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공사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Q. 지속적인 수주 낭보를 전하고 있는 대보건설의 향후 목표 및 채용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47위(기술능력 27위, 공사실적 39위)로 도약한 대보건설은 앞으로 용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규모 기술형 입찰에 공격적으로 뛰어들어 토목 분야 '메이저 톱 10' 건설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늘어난 수주를 뒷받침하기 위해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하여 청년 고용 창출에도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