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판타지오가 22일 KBS와 일일드라마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 계약금액은 47억원이며 기간은 2027년 3월 31일까지다.
- ‘엄마가 미쳤어요’는 9월 28일 첫 방송을 앞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가 한국방송공사(KBS)와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외주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47억원 규모다.
회사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027년 3월 31일까지다. 판타지오는 지난 7월부터 제작에 착수했으며 오는 9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120부작 일일드라마로,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성준해 감독이 연출을 맡고 나승현 작가가 집필한다.
이 드라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이은 판타지오의 차기 드라마 프로젝트다. 판타지오는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양축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드라마·영화·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IP를 확보하고 있다.
남궁견 회장은 "여러 장르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며 "앞으로도 작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