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과 경동제약이 21일 공동 마케팅 협약을 맺었다.
- 10월부터 11월까지 일본·서유럽 예약객에 헬스뷰티 샘플을 준다.
- 양사는 여행과 헬스뷰티 연계 협업을 지속 발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과 경동제약이 여행객을 대상으로 헬스뷰티 제품 샘플링 사업을 추진한다.
21일 노랑풍선은 지난 18일 경동제약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양사는 10월부터 11월까지 첫 번째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일본 및 서유럽 패키지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미팅 데스크에서 경동제약의 헬스뷰티 제품을 증정한다. 샘플링 제품은 '하피도피 패치'와 '어테이션 선크림 사쉐'로, 10월과 11월 각각 2만 개씩 총 4만 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랑풍선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휴 이벤트를 안내한다. 상품 예약 고객들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고객과 임직원을 위한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노랑풍선은 경동제약 임직원에게 여행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경동제약은 노랑풍선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동제약 공식몰과 어테이션 공식몰 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여행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양사는 여행과 헬스뷰티를 연계한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