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1일 충북 인재 장학협약을 체결했다.
-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2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 충북 대학생 장학금은 3개 기관이 선발·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충북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10년간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1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진천군장학회, 음성군장학회와 '2026년 지역상생 장학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가스안전공사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매년 2100만원씩 총 2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1100만원, 진천군장학회 500만원, 음성군장학회 500만원으로 배분된다.
각 기관은 충북 도민 또는 도민 자녀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체 기준에 따라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급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재원을 지원하고, 3개 장학기관은 장학생 모집·선발과 장학금 지급, 사업 및 성과관리 등을 맡는다.
조영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충북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