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은 21일 모양성제와 전국노래자랑을 연계했다.
- 참가 신청은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받는다.
- 본선은 10월 17일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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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문화의전당 예심·17일 고창읍성 특설무대 본선 녹화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고창모양성제와 KBS 전국노래자랑을 연계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기간 중 'KBS 전국노래자랑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편'을 개최하고 축제에 참여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14개 읍·면 주민행복센터에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기성가수를 제외한 고창군민과 고창군 내 직장인, 학생 등이다.
예심은 10월 15일 오후 1시 고창 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며 본선 녹화는 10월 17일 오후 2시 고창읍성 주차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본선 무대에는 문희옥, 우연이, 손빈아, 성리, 빈예서 등 초청 가수가 출연하며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도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사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창군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고창모양성제와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의 만남을 통해 축제 현장의 활력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53회 고창모양성제와 함께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웃고 즐기며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