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보건소가 18일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했다.
- 창원·마산·진해보건소가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했다.
- 문 여는 병원·약국 정보는 119와 129서 확인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 안내 체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창원보건소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 진료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창원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응급의료기관·시설 10곳의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원·마산·진해보건소는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시는 지역 의약단체와 협의해 연휴 기간 진료와 조제가 가능한 기관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와 보건복지콜센터 12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 홈페이지와 창원시보, 응급의료포털, 응급똑똑 앱에서도 운영 기관과 시간을 조회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하거나, 병·의원과 약국에 게시된 안내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별 운영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해 의료 공백을 줄이겠다"며 "경증 증상은 응급똑똑 앱에서 정보를 확인한 뒤 가까운 병·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