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음성군이 18일 원남 소규모체육관 공정률 80%를 밝혔다.
- 원남면 보룡리에 46억 들여 지난해 6월 착공했다.
- 올해 12월 준공해 군이 직접 운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음성군 원남면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이 올해 말 문을 연다.
음성군은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체육시설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원남 소규모체육관 건립사업의 공정률이 80%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원남 소규모체육관은 원남면 보룡리 387-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6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다. 군은 2023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6월 착공했으며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체육관은 부지면적 9506㎡, 연면적 985.27㎡ 규모의 지상 1층 건물이다. 농구장 규격인 28m×15m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준공 후 시설은 음성군이 직접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하계와 동계 구분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계획됐다.
군 관계자는 "원남 소규모체육관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체육 기반시설"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체육공간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