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15일 강원권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 장학사업과 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 회원 의견을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역 간담회를 계속 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강원권 회원들과 만나 장학사업과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협회는 지역별 간담회를 이어가며 현장 의견을 회원 복지와 경력관리 체계 개선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15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강원권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회원들과 협회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영남권과 호남권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지역 회원 소통 행사다.
박종면 건설기술인협회장은 이날 직접 주제발표에 나서 장학사업과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경력관리체계 디지털 전환(DX), 회원우대서비스 확대 등의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건설기술인의 복지와 생활안정, 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학사업과 공제제도 등 회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구체화하고 건설산업에 대한 사회적 이미지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 회장은 "지난해 영남권과 호남권 회원들을 만나 건설기술인의 복지와 생활안정,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며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기술인이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회원들의 목소리를 사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김형석 상근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참석 회원들은 건설엔지니어 장학사업을 비롯해 역량지수 산정 기준과 경력관리제도 등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협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향후 사업계획과 제도 개선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지역별 산업 여건과 회원 수요를 고려한 지원사업도 추가로 발굴하기로 했다.
지역 회원과의 소통도 확대한다. 다음달 충청권에 이어 오는 11월 제주권에서 간담회를 열어 지역 건설기술인들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계획이다.
[AI Q&A]
Q. 강원권 회원 간담회는 왜 열렸나?
협회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지역 회원들에게 알리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영남권과 호남권에 이어 세 번째 지역 간담회다.
Q. 협회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무엇인가?
장학사업과 건설기술인 공제회 설립, 건설기술인법 제정 등이 핵심이다. 경력관리체계 디지털 전환과 회원우대서비스 확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Q. 건설기술인 공제회는 왜 추진하나?
건설기술인의 복지와 생활안정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회는 회원들이 실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Q. 회원들은 어떤 개선사항을 요구했나?
건설엔지니어 장학사업과 역량지수 산정 기준, 경력관리제도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었다. 현장에서 제도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
Q. 다른 지역에서도 간담회가 열리나?
협회는 10월 충청권, 11월 제주권에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별 특성과 회원 수요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