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산단 입주기업 조사에서 올해 추석 평균 휴무가 4.1일로 집계됐다.
- 68개사는 연휴 휴무를, 19개사는 정상 또는 부분가동을 계획했다.
- 추석선물 지급은 73.6%였고 특근자는 7974명으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올해 추석 평균 휴무 기간이 4.1일로 지난해보다 3.5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 8월 말 기준 자가업체 91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8개사가 추석 연휴 기간 휴무하고 19개사는 정상 또는 부분 가동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4개사는 휴무계획을 정하지 않았다.

휴무 업체 가운데 59개사(86.8%)가 4일간 쉬는 것으로 조사됐다. 5일 휴무는 5개사, 3일 이하와 6일 이상은 각각 2개사였다.
올해 추석 연휴가 주말을 포함해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이어지면서 대부분의 업체가 연휴 일정에 맞춰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평균 휴무일은 7.6일이었다.
상여금이나 귀향여비를 지급하는 업체는 47개사로, 조사 대상의 54.0%를 차지했다. 정기상여금과 귀향여비 지급 업체가 각각 21개사였으며 특별상여금 지급 업체는 5개사였다.
추석 선물을 지급하는 업체는 64개사(73.6%)로, 평균 지급액은 7만7000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평균 6만2000원보다 1만5000원 늘었다.
연휴 기간에도 청주산단 근로자 2만4865명 가운데 7974명(32.1%)은 특근할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근 업체는 반도체와 PCB, 전지 부품 생산 등 전기·전자 업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