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김재영, 극과 극 연애관 충돌…설렘 가득 로맨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남지현과 김재영이 10월 15일 공개작에 출연했다.
  • 두 사람은 극과 극 연애관의 로맨스 코미디를 펼친다.
  • 광고주와 대행사로 얽혀 티키타카와 설렘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과 김재영이 극과 극 연애관을 가진 남녀로 만나 유쾌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15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믿고 보는 연기력과 매력을 겸비한 두 배우 남지현(공연수 역)과 김재영(독고달 역)의 만남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내가 떨릴 수 있게 김재영, 남지현. [사진=티빙] 2026.09.09 moonddo00@newspim.com

먼저 남지현은 뼛속까지 유교걸인 마케터 공연수 역으로 분한다. 공연수는 전통과 예법을 중시하는 종갓집에서 자라 연애와 사랑에 있어 보수적인 원칙과 기준을 세우고 이를 철저하게 지켜온 인물. 세상이 변해도 자신의 가치관만큼은 굽히지 않는 공연수의 굳건한 뚝심이 언제까지 지켜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김재영이 연기할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 캐릭터는 사랑과 관계에 정해진 답은 없다고 여기는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 정서적 교감만큼이나 육체적 교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연인들의 사랑에 더욱 뜨거운 온도를 더하고자 섹스토이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다. 남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할 독고달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렇듯 사랑을 바라보는 태도부터 극과 극인 공연수와 독고달은 뜻밖에도 광고주와 대행사 관계로 얽히며 예상치 못한 인연을 이어간다. 일로 시작된 만남이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두 사람은 상대의 말과 행동에 번번이 놀라며 사사건건 부딪히게 될 예정이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사랑에 빠지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남지현과 김재영이 첫 호흡부터 심상치 않은 시너지를 발휘한 '내가 떨릴 수 있게' 대본리딩 현장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남지현은 당당한 톤으로 공연수의 철옹성 같은 연애관이 담긴 대사를 실감 나게 소화했고, 김재영 역시 여유로운 말투로 독고달의 편견 없는 사고방식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특히 캐릭터들의 사뭇 다른 생각이 맞부딪힐 때마다 남지현, 김재영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살아나는 한편, 그 사이 묘하게 번지는 떨림까지 전해져 현장이 웃음과 설렘으로 물들었다.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진은 "대본리딩 현장에서도 공연수와 독고달의 정반대 가치관이 맞붙을 때마다 '누구 말이 맞는지'를 두고 자연스럽게 의견이 갈릴 만큼 흥미로운 순간들이 많았다"라며 "처음에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해 발끈하던 두 사람이 자신의 당연했던 기준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그 변화의 과정을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10월 1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