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첫 정례회…11일간 추경·결산 심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8일 첫 정례회를 열었다
  • 2026년도 추경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 들어갔다
  • 특례 보완과 권한·재정 강화로 통합 정착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합특별법 전면 개정·지방의회법 제정 추진…상설특위 중심 현안 대응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 이후 첫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에 착수하는 등 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8일까지 11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본회의장. [사진=조은정 기자] 2026.09.08 ej7648@newspim.com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내역을 심사하고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및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추경안은 이날 민형배 시장의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송형곤 의장은 개회사에서 통합의 청사진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통합특별법 시행 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축소되거나 누락된 특례를 발굴해 특별시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의회는 이를 위해 상임위원회별 점검을 통해 통합특별법 전면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집행부의 권한 확대에 걸맞게 지방의회의 견제 기능과 자율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전국 시·도의회 및 국회와 연대해 지방의회법 제정에도 힘을 싣는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특별위원회와 기본사회 상설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에도 대응한다. 현장 의견과 전문가 제안을 입법과 예산 및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통합특별시의 주요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송 의장은 "조직개편안과 추경안 및 결산안 등 주요 재정·정책 현안을 면밀히 살펴 320만 특별시민이 통합의 성과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