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G 앞두고 필수 장비 챙긴 체육단체들 "이젠 태극전사 지원 총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체육회 산하 9개 종목단체가 8일 사무실에 들어가 물품을 반출했다.
  • 개막 11일 앞둔 아시안게임 지원을 위해 장비와 행정자료를 챙겼다.
  • 석 달간 막혔던 지원 업무가 정상화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핸드볼·펜싱 등 9개 단체, 유니폼 등 필수 물품 꺼내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11일 앞두고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이 석 달 만에 사무실에 들어가 국가대표 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반출했다.

대한핸드볼협회를 비롯해 대한펜싱협회, 대한산악연맹, 대한우슈협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등 9개 회원종목단체 직원들은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에 진입했다. 경찰의 통제 아래 50분에서 1시간가량 머물며 장비와 행정자료, 컴퓨터 등을 실어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대한체육회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물건을 반출한 뒤 트럭에 싣고 있다. 2026.09.08 khwphoto@newspim.com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가 시작된 지 95일 만이다. 지난 6월 16일에는 일명 '올다르크'의 저지로 대한체육회 차원의 사무실 진입도 무산됐다.

핸드볼협회는 인감도장과 통장, 전광판 등 경기 운영과 행정에 필요한 물품을 반출했다. 협회 관계자는 "사무실 봉쇄 기간 필요한 물품을 빌리거나 추가로 구매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필수 물품을 반출할 수 있어 걱정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산악연맹은 행정용 컴퓨터와 회계자료, 후원 물품을 비롯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할 유니폼을 챙겼다.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입을 유니폼을 사무실에서 가져올 수 있어 한숨을 돌렸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 하고 있다. 2026.09.08 khwphoto@newspim.com

펜싱협회는 블레이드와 도복, 펜싱용 스타킹 등 경기 장비와 입시 관련 서류를 반출했다.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면서 6월 아시아선수권대회와 7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소속팀이나 개인적으로 장비를 마련해야 했고 협회가 경기용 칼을 긴급 수입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우슈협회도 필요한 자료가 담긴 컴퓨터 본체와 외장하드, 모니터를 비롯해 인감도장과 통장, 직인을 확보했다. 관계자는 "이제 직인이 생겼으니 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행정적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체육단체들은 확보한 장비와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업무를 정상화하는 데 속도를 낼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