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여수 한 야산에서 60대가 건설 장비에 끼여 숨졌다.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1분쯤 여수 화양면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이 스키드로더의 리프트 암에 상반신이 끼인 채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자신의 밭에서 거름 운반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굴삭기 조작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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