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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7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무안청사 정문 앞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 출신 박문옥·최선국·최정훈 의원이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 항의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농성장 천막 옆에 민형배 특별시장을 겨냥한 내용이 적힌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근조화환에는 '분노가 치밀어 혈압 300·500·600·700을 넘나드는 목포시민' '목포 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실패의 쓴맛을 보여준 민형배 시장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2026.09.07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