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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LED조명제조공장 화재 6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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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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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 LED조명 공장에서 4일 오후 화재가 났다
  • 소방은 5일 새벽 1시37분 완전 진화했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장 1동이 전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층 규모 공장 1개동 전소... 제조 설비 기계 22대, 완제품 500만 개 등 소실

[고령=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고령의 한 LED조명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정을 넘어 발화 6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5분쯤 고령군 개진면 생리의 한 LED조명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경북 고령의 한 LED조명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자정을 넘어 발화 6시간40여분만에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9.05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30여 분 만인 4일 오후 9시16분쯤 큰 불길을 잡고 이어 5일 1시37분쯤 완전 진화했다.

진화에는 119산불특수대응단도 투입됐다.

화재가 나고 검은 연기가 솟자 고령군은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차량은 우회할 것"을 독려했다.

이 불로 251평 규모 일반 철골조 공장 2층 1개 동이 전소되고 제조설비인 기계 22대와 LED 발광 다이오드 소자 약 500만 개, 집기비품 등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불은 공장 후면 자재 창고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됐다.

또 화재 발생에 앞서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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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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