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4~5일 조원시장에서 야시장을 연다
- 야구 응원전과 먹거리마켓, 공연,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 조원시장을 야간 문화공간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9월 4~5일 수원 조원시장에서 야구 응원과 먹거리 그리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9회 말 2아웃 야시장'이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야구 응원전▲먹거리마켓·플리마켓▲버스킹 공연▲레크리에이션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아주대학교와 연계한 야구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원시장은 전통시장에 야구를 접목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들이 먹거리와 공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조원시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9회 말 2아웃 야시장'은 조원시장이 추진 중인 중소벤처기업부 '2026~2027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하나로 기획한 시민 참여형 야간 행사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조원시장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