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견 주택업체가 9월 전국 9951가구를 분양했다.
- 수도권 7669가구로 전체의 77%를 차지했다.
- 지방은 2282가구로 전월보다 27% 줄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다음 달 중견 주택업체가 전국에서 아파트 995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월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전체 물량의 7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다.

3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8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9951가구를 공급한다.
전월 4623가구보다 5328가구 늘어 115.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달 4026가구와 비교하면 5925가구, 147.2% 늘어난 규모다.
수도권 합계는 7669가구로 전체 예정 물량의 약 77%를 차지한다. 서울이 3160가구로 가장 많고 경기 2560가구, 인천 1949가구가 뒤를 잇는다.
수도권 분양 물량은 전월 1495가구보다 6174가구 늘어 413% 증가했다. 전년 동월 1563가구와 비교해서도 6106가구, 390.6% 늘었다.
반면 지방 분양 물량은 2282가구로 전월 3128가구보다 846가구(27%)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달 2463가구와 비교해서도 181가구(7.3%) 줄었다.
지방에서는 경상북도가 671가구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구 381가구, 부산 314가구, 충청남도 304가구, 울산 303가구, 강원 264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에서는 45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AI Q&A]
Q1. 다음 달(9월) 중견 주택업체의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얼마인가?
A. 대한주택건설협회 집계 결과 18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995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Q2. 이번 분양 계획은 전월 및 전년 동월과 비교해 어떻게 변했나?
A. 전월보다 5328가구 늘어 115.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925가구 증가해 147.2% 늘었다.
Q3. 수도권에는 총 몇 가구가 공급되나?
A. 수도권 전체 공급 물량은 7669가구다. 서울 3160가구, 경기 2560가구, 인천 1949가구가 예정돼 있다.
Q4. 수도권 분양 물량은 전월보다 얼마나 늘었나?
A. 전월 1495가구에서 7669가구로 6174가구 늘었다. 증가율은 413%로 지방과 달리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 물량이 크게 확대됐다.
Q5.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
A. 경상북도가 671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대구 381가구, 부산 314가구, 충남 304가구, 울산 303가구 순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