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해민 의원이 31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내정을 밝혔다
- AI기본법 등 성과를 언급하며 실행 단계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 이재명 정부 AI 전략과 진영 통합의 가교 역할을 자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발탁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인공지능(AI)을 통한 국력신장, 이제는 선언을 넘어 실행의 단계"라고 강조했다.
31일 이해민 AI수석 내정자의 페이스북을 살펴보면 이 내정자는 입장문을 내고 "그동안 22대 국회의원으로서 AI와 과학기술의 발전과 국민 개개인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오며 AI기본법, AI 데이터센터법 등의 법안을 통과시켰다"며 "동시에 내란의 시간을 국민과 함께 극복해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해 저의 모든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AI를 통해 우리나라의 국력을 한단계 올려야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AI와 과학기술의 결과물을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정치권에 뛰어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국회의원 이해민에서 청와대 공무원 이해민으로서 이재명 정권의 국가 AI 전략을 산업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내정자는 또 "이제는 최근 몇달간 있었던 민주진영 안에서의 분열을 넘어서는 회복의 시간이어야 한다"며 "저는 작은 힘이나마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내정자는 "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위해,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며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