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양식품이 31일 추석용 라면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했다.
- ‘삼양1963’과 ‘짜르르 우지’로 구성해 우지 풍미를 살렸다.
- 2000세트 한정이며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얼리버드 판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삼양식품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라면 기프트 세트 '삼양1963 X 짜르르 우지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삼양식품은 올해 설 명절에 고기 선물세트를 연상케 하는 '삼양1963 선물세트'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이 콘셉트를 이어가면서 더 풍성한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세트는 우지로 만든 프리미엄 국물라면 '삼양1963'과 프리미엄 짜장라면 '짜르르 우지'로 구성됐다. '삼양1963'은 과거 삼양라면 제조의 핵심이었던 우지 유탕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사골육수와 무, 대파, 청양고추로 깊고 얼큰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짜르르 우지'는 우지 유탕 기술로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묵직하고 진한 짜장 맛을 담았다.
이번 선물세트는 2000세트 한정 물량으로 준비됐으며, 네이버·카카오 선물하기를 비롯해 쿠팡, G마켓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31일부터 9월 6일까지는 삼양식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300세트 한정 얼리버드 특별가로도 만나볼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지난 설 선보인 삼양1963 선물세트에 이어 이번 추석에는 짜르르 우지를 함께 구성해 우지라면의 매력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