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천 바버샵 대표가 28일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
- 50여 년간 이용 기술을 닦고 후진 양성에 힘써왔다.
- 이재영 증평군수는 선정 축하와 노고를 격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에서 50여 년간 이용 기술을 갈고닦아 온 숙련기술인이 대한민국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돼 화제다. 주인공은 이재천 바버샵 대표 이재천 씨다.

가업으로 이용 기술을 이어받은 이 명장은 반세기 동안 한 분야에 매진하며 기술을 발전시키는 한편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이 명장은 앞서 2004년 이용기능장, 2014년 우수숙련기술자에 이어 2017년에는 충북도 명장 1호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명장은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후진 양성 등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28일 이 명장을 직접 만나 선정을 축하하고 지역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재천 명장은 "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과 열정으로 증평의 위상을 높이고 기술 발전과 후진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