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27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앞두고 도로 통제를 예고했다
- 제천예술의전당 일원 일부 구간은 9월 2일 0시부터 7일 오전 7시까지 막는다
- 시는 관람객 안전과 혼잡 해소를 위해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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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프마당' 운영·관람객 안전 확보 목적…제천시 "사전 확인·우회도로 이용"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가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제천시는 관람객 안전과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9월 2일 0시부터 7일 오전 7시까지 제천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제천예술의전당 제2주차장 앞 동명로 대성주유소∼서울노인요양원 구간과 의병대로14안길 서울노인요양원∼동명빌라∼세명대학교 임상시험센터 구간이다.
이번 통제는 제천예술의전당 제2주차장에 마련되는 '짐프마당'의 원활한 운영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다.
시는 영화제 기간 행사장 일대에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시민과 운전자들에게 통제 구간과 시간을 사전에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도로 통제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게 돼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안전하고 원활한 영화제 운영을 위해 통제 구간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