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 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학생연합회 학생을 대상으로 통일·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학생 37명과 인솔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통일 과정과 미래 한반도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자치와 공동체 역할을 살펴봤다.
또 임진각 평화누리와 땅굴 등을 방문해 분단 현실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체험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학생자치와 인성교육, 통일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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