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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26일 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가맹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및 선수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인 스포츠 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체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행위를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육은 체육계 구성원 모두가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스포츠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