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서구가 다음 달 4일 송도용궁구름다리 감사 행사를 연다.
- 구름다리는 하루 무료 개방하고 포토 타임도 운영한다.
- 누적 300만 방문객 돌파 앞두고 감사 뜻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서구가 송도용궁구름다리 누적 방문객 3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무료 개방과 포토 행사 등으로 방문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부산 서구는 다음 달 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송도용궁구름다리에서 '300만의 발길, 함께한 감동'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송도용궁구름다리는 하루 종일 무료로 개방되고 서구 소통캐릭터 '천마니'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타임이 운영된다.
송도용궁구름다리는 평소 1인당 1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서구 주민과 7세 미만 아동 등에게는 감면 혜택을 적용해 부담을 낮추고 있다. 입장료 수익은 시설 안전관리와 일자리 창출 등에 재투입해 운영비를 충당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그동안 송도용궁구름다리를 찾아온 부산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news2349@newspim.com












